
은행별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TOP 5 (2025년 최신, 서울 기준)
작성일: 2025년 10월 — 공개된 은행 공시 및 대출비교 포털을 종합해 서울·수도권 실사용자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. 실제 금리는 신용등급·LTV·상품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.
아래 표는 일반형(혼합형 또는 30년 고정형 기준으로 공개된 범위)을 바탕으로 주요 은행·대형 인터넷은행·공적금융기관 등을 비교한 'TOP 5' 요약입니다. 각 은행은 상품(고정·변동·혼합), 우대조건, 지역별 차이가 있어 단순 숫자 비교보다 '우대 조건 충족 가능성'을 함께 고려하세요.
은행별 금리 TOP 5 (서울·수도권 참고 예시)
| 순위 | 은행(대표상품) | 표기 금리(예시 범위) | 주요 우대조건 /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1 | 카카오뱅크 (주담대·혼합형) | 약 3.50% ~ 5.10% (우대 충족 시 하단 적용 사례 다수) | 간편비대면·급여이체/제휴카드 우대 / 모바일 심사 장점. |
| 2 | 케이뱅크 (주담대 상품) | 약 3.40% ~ 5.20% (모바일 최저금리 프로모션 존재) | 모바일 우대·자동이체 우대 / 빠른 심사 강점. |
| 3 | 국민은행 (KB, 혼합형·고정형) | 약 3.72% ~ 5.12% (급여·카드·전자약정 우대 적용시 낮음) | 지점 네트워크 넓음 / 중대형 대출자에 유리한 상품 다양. |
| 4 | 신한은행 (혼합형·특화상품) | 약 3.53% ~ 4.94% (우대조건에 따라 하단 적용 가능) | 장기 혼합형 상품 강점 / 급여·카드 연계 우대. |
| 5 | 하나은행 / 우리은행 / 농협 (그룹) | 약 3.49% ~ 5.30% (상품별·지역별 차이) | 하나: 대환·혼합형 다양 / 우리: 금리인하 요구 용이 / 농협: 지역 우대多. |
위 표의 금리 범위는 공개 비교포털·은행 공시 및 금융정보 블로그의 집계 예시를 반영한 것입니다. (금리·우대는 2025년 공시 기준으로 변동 가능) 참고용 출처: 은행연합회 비교공시, 주요 은행 금리 페이지, 네이버페이·비교포털 집계 등.
은행 선택 시 꼭 확인할 체크리스트
- 우대금리 조건 충족 가능성 — 급여이체, 신용카드, 주거래 실적, 전자약정 등 우대 항목을 실제로 만족시킬 수 있는지 확인.
- LTV(담보인정비율)과 DTI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— 높은 LTV는 금리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음.
- 중도상환수수료 및 수수료 구조 — 조기 상환 계획이 있다면 비용까지 계산.
- 고정 vs 변동·혼합 — 금리 상승 리스크 회피를 원하면 고정금리 비중을 높일 것.
- 프로모션 기간과 적용조건 — 인터넷은행 등은 기간 한정 우대 프로모션이 많으니 실효성 확인.
실무 팁 — 같은 은행이라도 조건으로 금리가 크게 달라집니다
동일 은행이라도 신용등급(신용점수), 부채비율(LTV·DTI), 거래 이력, 대출상품 종류(신규·대환)에 따라 금리가 수%포인트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따라서 '광고 최저금리'만 보고 결정하지 말고, 여러 은행에서 사전견적(프리퀄리파이)·서류제출 전 상담을 병행하세요.
추천 전략 — 어떻게 은행을 고를까?
- 소액·초보대출자: 모바일 심사와 수수료 혜택이 좋은 인터넷은행(케이뱅크·카카오뱅크) 우선 검토.
- 대출금액 크고 장기소유 목표: 지점 기반의 대형은행(KB·신한·하나)과 협상으로 우대조건을 끌어내기 유리.
- 금리 리스크 최소화: 5년 고정이나 10년 고정 같은 부분 고정형·혼합형 고려.
- 대환(갈아타기): 현재 금리가 높다면 대환을 통해 우대 조건과 비용(중도상환수수료 포함)을 비교해 실질 절감액을 계산.
마지막으로, 지방·지역별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'거래 예정인 지점 혹은 해당 지역'의 공시 금리와 상담을 통해 최종 금리를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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